탤런트 김혜자 프로필, 나이 많은 가족 아버지, 드라마 남편 최불암.

오늘은 탤런트 김혜자에 대해서 간단히 쓰겠습니다.

프로필 출생 1941년 10월 25일(나이 81세)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국적 대한민국 학력 경기여자고등학교(졸업) 이화여자대학교(생활미술학/학사 중퇴) 데뷔 1961년 KBS 1기 공채 탤런트(데뷔 62년차) 취미 골프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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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KBS 1기 탤런트 연수를 마치기 전에 결혼했습니다.

1969년 개구리의 남편 출연 이후 수십 년간 최불암과 부부가 해온 작품이 많았고, 한창 최불암 시리즈가 유행할 무렵 진짜 김혜자와 최불암이 부부인 줄 알았다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부부가 함께 출연한 것이 30년은 충분하기 때문에 당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줌마나 할머니들도 상당히 오해할 만합니다.

특징으로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느린 어조입니다.

CJ 계열사 관련 광고에 주로 출연하고 한창 광고에 나왔을 당시 제. 일제강점기당은 김혜자를 단순한 CM 모델이 아니라 전무급으로 대우했고 김혜자도 20년 넘게 의리를 지켜왔다는 거죠.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1969년 TV 방송을 개국한 MBC에 전격 스카우트되어 본격적인 TV 활동을 이어갔고 MBC 간판스타이자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날리며 다수의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하며 톱 배우 반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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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MBC 제1회 탤런트 연기상으로 김·인 정자는 최·블루 엠과 함께 최우수 연기상(강남 가족)을 수상했습니다.

1975년에 출연했다”신부 일기”에서 제3회 대한민국 방송상 시상식에서 화상 연기상과 제10회 방송 윤리 위원회상 시상식에서 텔레비전 드라마 부문 연기상, 1976년 제12회 백상 예술 대상 텔레비전 부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1975년부터 2002년까지 CJ전속 모델로 27년간 활동한 이력은 전원 일기 출연과 함께”국민 엄마”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일 제당 대표 브랜드였다 국물 다의 광고 속으로 외쳤다”그래 이 맛이야”는 대표적인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1980년부터 2002년까지 무려 22년간 방송된 MBC드라마”전원 일기”속의 엄마 역으로 출연을 계기로 “한국의 어머니””국민의 어머니”라는 제목을 가지게 된 최초의 여배우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출연하는 가운데도 여러 배역을 많이 선 보였지만, 이미지가 ” 상냥한 한국형 엄마”에 고정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므로 대표작이자 걸림돌 같은 드라마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981년에는 영화에 진출하는 스크린 데뷔작인 김·수연 감독의 늦가을에서 1983년 제2회 마닐라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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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80대의 나이지만 다른 원로 배우들은 조연에 머무르고 있는 것과 달리 아직 작품 선정 기준에서 본인이 주연이 아니면 캐스팅을 고사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조연 출연 제안은 소속 사무소에서 바로 컷 할수록 80대인데 그 연기력과 영향력을 인정 받은 것입니다.

김 씨 집(김·용텍, 1907~1984)은 독립 운동을 하다 일본 경찰에 붙잡혀투옥 생활을 보낸 바 있다 광복 후 재무부 장관을 거쳐서 1952년에 사회부 차관까지 지낸 고위 공무원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퇴임 후 서울 매바위동 은 두암동 철거를 앞둔 6평의 판잣집으로 이사, 아버지에게 집을 마련하다고 하더라도 거절하고 거기에서 타계했대요. 서민의 어머니 역할을 많이 했지만 어린 시절 집은 거실만 200평으로 그 집에서 매일처럼 댄스 파티가 열렸다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며 집안 일은커녕 자신을 돌보는 수준의 생활도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한국 국민 어머니 상”으로 불리는 여배우이지만 실제로는 요리 실력이 안 좋은 거 아니라 남편도 김·인 정자가 집에서 살림하는 것보다 연기 활동에 몰두.짙어지도록 응원하는 것이어서 전반적으로 평생 활동하고 온 전업 주부 어머니 캐릭터와 정반대의 삶을 보내어 왔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탤런트 김혜자에 대한 간단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