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정종혁, 과거 직업 프로축구 선수 나이, 고향 유튜브 채널까지 관심

‘불타는 트로트맨’ 출연자 정종혁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MBN ‘불타는 트로트맨’에 출연하는 참가자 2번 정종혁은 자신의 과거 직업에 대해 언급한다.

정종혁은 과거 프로축구 선수로 활약한 적이 있다.

포지션은 골키퍼로 연봉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축구선수 출신인 정종혁의 올해 나이는 27세다.

그의 고향은 성남, 학력은 풍생고 연세대다.

풍생고는 성남FC의 유소년팀이다.

대학생활 후 정종혁은 2018년 성남FC에 입단해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부천 FC로 임대됐고 2022시즌에는 K리그2 부산아이파크에 재적했다.

하지만 정종혁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수술을 5번 반복해 통증이 나아지지 않아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은퇴하기로 결심했다”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정종혁은 과거 U-17, U-20 처오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또한 그는 과거 개인 유튜브 채널 ‘정종혁’을 통해 다양한 노래 커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은퇴 후 ‘불타는 트로트맨’에 등장하는 정종혁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