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서희주우슈 국가대표선수 나이봉선사 템플스테이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여자 최초로 세계 우슈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 선수가 등장합니다.

* 무주는 ‘무술’의 중국어 발음으로 중국의 전통 무술을 말합니다.

쿵푸를 현대식으로 표현하는 경기 태권도처럼 두 선수가 맞붙어 기량을 겨루는 종목이 아니라 혼자 무술이 지닌 예술적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종목.

서희주나이 1993년생 29세 우슈 종목 국가대표 선수

2017년 제14회 세계우주선수권대회 검술금메달 2015년 제13회 세계우주선수권대회 검술금메달 2014년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 우주검술창술 전능동메달

무주 분야의 대표 종목 선수인 서희주는 절도 있는 몸놀림과 화려한 칼놀림으로 여자 무주 최초로 인천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무주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무주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서희주는 우슈라는 스포츠가 무엇인지 우슈체육관을 운영하던 아버지를 따라 운동을 시작한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여자우주선수의 경우 실업팀이 없어 장비 구입, 전지훈련 비용을 모두 자비로 해결하는 등 각종 민원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전달하기도.

또한 2019 세계우슈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중국 최고의 액션배우 이용걸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한편, 이날 언니들은 서희주와 함께 템플스테이에 도전합니다.

봉선사 한복판에서 우주를 직접 배워보기로 한 언니들은 빠르고 절도 있는 우주로 점점 스며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기본 동작인 발차기 기술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곽민정은 뿔이 살아있는 자세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서희주와 함께하는 우슈의 매력은 ‘노는 언니’로 만나보세요. ^^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 인스타그램, 서희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