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12기 모솔특집 출연진 직업연령 영숙 영자 정숙 현숙 옥순

저는 솔로12기 모슬특집 출연진 직업 영자순자영숙정숙옥순나이

고대하던 모태솔로 특집이 시작됐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봤는데 여론을 보면 반응이 그리 좋지는 않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남성 출연진에 비해 여성 중 몇몇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솔의 기준에서 많이 벗어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냥 사랑보다 일이 먼저고 다시 사귀었는데 내가 사랑한 게 아니니까 연애가 아니었다.

이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번에는 나는 솔로 12기 여성 출연진을 봐야겠다.

이번에도 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이 우리를 찾아왔다.

앞서 말했듯이 모솔이라는 단어의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몇몇 출연자들이 있었지만 여성 모태솔로는 찾기 어려웠을 것이다.

대학 시절만 봐도 남자는 연애가 조금 힘든 반면 여자는 대개 연애를 마쳤다.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단아함이 느껴지는 12기 영숙이다.

자막에서는 봄볕 같다고 했는데 실제 영상을 봐도 정말 우아하게 등장한다.

좀 특별하게 아저씨 차를 타고 온 그녀는 데프콘의 말대로 모솔치고는 남자를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한다.

인기 많았던 것 같아.

현재 여수에 살고 있는 그녀는 어렸을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다가 5년 전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 경험을 살려 한국에서는 통역과 영어학원 근무 등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영숙 직업이 무엇인지는 자세히 나와 있지 않다.

성악 암벽 등반 등 심상치 않은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모솔 특집 두 번째는 12기 정숙이다.

최근에 저는 솔로를 봤을 때 정숙이라는 이름의 출연자가 여자 중에 제일 연상이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자기소개가 좀 인상적이지만 종가집 맏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한다.

요즘들어 종가라면 다 피하고 있는데.

결혼 상대 조건에 대해 자영업자보다는 직장인을 선호하고, 나이 차이는 위로는 4살 아래는 2살까지 괜찮다는 정숙하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종가집 맏며느리와 같은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예전부터 꿈이었다고 한다.

소개팅 횟수만 50회가 넘는 그녀는 스포츠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번 모솔 특집 여성 출연진 중 나의 원픽 명랑소녀 12기 순자다.

외모도 성격도 그렇지만 말하는 게 정말 사랑스럽다.

이곳 촬영지에 도착한 그녀의 캐리어를 용식이 이끌어줬는데, 그를 위해 미리 찬물을 준비해온 그녀다.

이번 기수 최고의 인기녀가 될 것 같아.나는 독신 여성 출연자 중 유일하게 순자 나이가 공개됐다.

그녀는 올해 29세다.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도 빈손이 아닌 선물을 가져갔다.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남자를 사귄 적이 없다는 그녀에게 제작진은 짝사랑하는 사람과 스킵은 어디까지 해봤냐고 질문한다.

이건 좀 달라.다음은 일만큼은 불도저의 12기 영자다.

남자 출연진은 너무 대충 옷을 입고 온 사람도 있었는데 이분은 또 너무 과하게 입고 왔다.

뭐 그만큼 멋을 부렸으니 보기엔 훨씬 좋다.

솔직히 지난주에 나온 영수와 상철이 패션을 보고 정말 놀랐다.

그들에게서는 진짜 털북숭이 기운이 느껴졌다.

나는 솔로 솔로 12기 인기 솔로 출연진 영수영식 광수연 철상철 직업촬영지 나는 솔로 12기 인기 솔로 직업 출연진 영수영식 광수연 철상철 정말 기대했던 특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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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blog.naver.com영문자 직업은 애니메이션 연출을 하고 있다.

대학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칸영화제까지 갔다니 대단한 재능이다.

현재는 장편영화 제작을 위해 가끔 주말마다 시나리오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한다.

달리는 경주마처럼 일만 하다 보니 그동안 연애를 하지 못했던 그녀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상당히 애매해진다.

여성 모솔을 모집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건 알지만 사전 인터뷰를 봤을 때 이 정도 사람은 모솔 특집에서 무조건 제외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2기 옥순이는 발랄한 매력을 지녔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너무 미인이다.

출처 – SBS Plus 공식 영상출처 – SBS Plus 공식 영상일단 나는 솔로옥순 직업부터 봐야겠다.

서울대 환경대학원을 석사 졸업한 그는 관련 계통의 국가정핵연구원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했다는 걸 보면 지금은 다른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문제의 장면. 과정이야 어쨌든 연애를 한 번 해봤다는 것 자체가 이미 모솔은 아닌 것 같은데 셀 수 없을 정도의 대시도 받았다고 한다.

솔직히 여기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그리고 다음 출연자는 환한 미소 뒤 고전미를 지닌 12기 현숙이다.

이분도 저번 11기 영숙이처럼 어떨 때는 너무 예쁘고 또 어떻게 보면 되게 신기하게(?) 생겼고. 등장부터가 무척 씩씩해 보였지만 그녀에게서도 최근 기수들의 현숙에서 볼 수 있었던 특유의 밝음이 있었다.

앞서 옥순의 연애 한 번도 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현숙은 두 번 더다.

하지만 자신은 사귀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연애 횟수로 치지 않았고, 그래서 본인이 인솔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사귀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데 이건 정말 예의가 아닌 것 같아. 혼후관계주의자라고 한다.

이상 12명인 나는 솔로 출연진의 자기소개가 끝나고 첫인상 선택 시간이 다가왔다.

지지난주 예고편에서 여성 출연자가 남성 뒤로 가서 안기로 한다고 해서 PD가 제정신인 줄 알았는데 다행히 직접 끌어안는 건 아니었다.

여자 스태프에게 가면을 쓰고 그 사람을 안았다.

선택 결과 영숙은 영수, 순자는 용식, 옥순은 영철을 선택했다.

그리고 나머지 세 명의 정숙, 영자, 현숙은 박해일과 비슷하게 선택된 영호를 선택했다.

이상 나는 솔로 모솔 특집의 여성 출연진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찾아온 새로운 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이다.

하지만 이분들은 앞서 진짜 모율이었던 12기 남성들과 달리 자신들의 선택에 따라 연애를 하지 않은 느낌이 강하다.

과연 커플이 탄생할 것인가?사진 출처는 SBS PLUS